폼스카시 기획, 디자인, 제조 전문 (주)마이애미
“새로 시작하는 모든 사람은 빛이 난다.” 하나씩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스로 뿌듯한 느낌.오늘은 그런 재미가 있던 하루였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모든 사람은 빛이 난다.” 하나씩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스로 뿌듯한 느낌.오늘은 그런 재미가 있던 하루였습니다.
옛 직장 동료이자 이제는 형 동생 사이가 된영일이형을 만나 환담을 나눴습니다. 창업에 대해 이렇게 고민 많이 하고진심인데 왜 자주 못봤을까. 나의 잡생각을 아이디어라 얘기해주고빠르게 실현해한철 붕어빵 장사처럼이라도 해보자는 말에용기를 얻고하나둘 사부작거려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일하던 중에 만나 한잔 기울이지 못한 아쉬움은귀가 후 블루문 한캔으로 달랬습니다. 10여년 전 괌에서 처음 맛있게 먹어봤던. 그나마 이 직업이어서 누릴 수 … 더 읽기
달리기 딱 좋은 계절을 관통하는 중입니다. 낮에는 조금 뚫고 지나갔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두목님이 달리기에 취미를 붙이셔서재미 붙이고 힘내서 잘 달리라고 액션캠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두목님이 달리기에 재미 붙이는 것보다제가 찍고 편집하는거에 더 재미를 붙인 것 같습니다. 달리기 참 좋은 운동입니다.부부가 함께하니 더 좋은 운동입니까?
“나를 더 사랑해주세요.왜 나를 더 사랑하지 않나요?” 원망을 하기보다나를 우선순위에 놓을 수 있게 못한 것에 대해더 고민하고 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실 부모한 동네 만석꾼 할아버지와 장남인 한량 목수 아버지 > 유복 그러나 적극성, 간절함 적음여자 형제 여섯, 남자 형제 없음(출생 전후 질병으로) > 여성성 당연, 기대=부담어려서부터 도청 소재지와 서울로 혼자 유학 > 가족, 고향에 대한 향수 강함유순하고 세심(또는 소심)한 성격 > 마른 체형, 작은 목소리공부에 큰 의지는 없었을 것으로 유추 > 그 시절 서울 유학생이었으나 … 더 읽기